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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과기정통부-GSMA, 한국 5G 융합서비스 글로벌화에 힘모아(19.2.27.)

과기정통부-GSMA, 한국 5G 융합서비스 글로벌화에 힘모아

- 과기정통부-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5G 협력 MOU 체결 -

- 5G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플랫폼 구축(전 세계 220개국) 추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226()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 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 Association)5G 5G 융합서비스 분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018~2020년 간 총 863억원을 투입하여 스마트 교통, 스마트 시티, 스마트 공장, 공공 안전 및 실감 미디어 등 5G 융합 서비스 실증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 번 양해각서(MOU) 체결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세계를 선도하는 한국의 5G 융합서비스 정책 비즈니스 사례를 분석하여 각 국에 확산 전파하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한국5G 단말 장비 서비스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플랫폼을 구축(전 세계 220개국) 함으로써한국의 ‘5G 영토를 전세계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은 세계 최초 5G 상용화와 GSMA와의 MOU 체결을 통해, 5G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마련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츠 그랜리드(Mats Granryd) GSMA 사무총장은 양해각서(MOU) 체결의 후속조치로 APEC 5G 서밋(Summit)을 한국에서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답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는 1987년에 설립하여 전 세계 220여국 750여개 회원사(SKT, KT )로 구성되었으며 세계이동통신 산업의 주요 트렌드 및 방향을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과기정통부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간 양해각서(MoU)체결은 지난해 ’MWC(Mobile World Congress) 2018’에서 유영민 장관과매츠 그랜리드(Mats Granryd) 사무총장과의 만남과 5G 글로벌 확산이라는 공감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유영민 장관은 ‘MWC 장관 프로그램에서 한국의 5G 상용화 전략과 한국 정부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간 글로벌 협력 방안을 제안하였으며 매츠 그랜리드(Mats Granryd) 사무총장은 한국 평창에서 세계 최초로제공된 5세대 이동통신 시범서비스를 호평하는 등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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